서울·경남 협력 논의...지방선거 ‘원팀 전략’ 가동
![]() |
|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21일 오후 경남 김해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앞쪽 왼쪽부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2026.4.21 (사진=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현충원 참배에 이어 봉하마을까지 함께하며 ‘원팀’ 행보를 이어갔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충탑에 참배하고 분향했다. 방명록에는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같은 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와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이후 창원 마산 창동예술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만나 서울·경남 간 상생 협력을 주제로 기자회견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공동 행보를 통해 연대 메시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시사타파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제윤경, 하동 출판기념회서 군수 출마 공식화…우원식 “지역 넘어 국가적 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60223/p1065599750276850_576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