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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타파뉴스</title>
    <link>https://sstpnews.com</link>
    <description>시사타파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7-27T22:44:08+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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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시사타파뉴스,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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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민주당 전대 본격 개막...28일(화) 충청 투표·29일 TV토론 돌입]]></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607446664484</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9"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607446664484_491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한다. 권리당원 투표와 첫 TV토론, 순회경선이 연이어 진행되면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경쟁도 본궤도에 오른다.<br><br>민주당은 28일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역 권리당원과 대의원 투표를 시작한다. 투표는 28~29일 진행되며, 30~31일 ARS 투표를 거쳐 8월 1일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결과가 발표된다.<br><br>이어 부산·울산·경남(PK) 권역은 29일부터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다. ARS 투표를 거쳐 8월 2일 순회경선에서 결과가 공개된다.<br><br>당대표 후보인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는 29일 오후 9시 MBC에서 열리는 첫 TV 생방송 토론회에서도 맞붙는다. 80분간 진행되는 이번 토론은 본경선 첫 공식 방송토론으로, 검찰개혁과 당정관계, 당 운영 비전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br><br>이번 전당대회는 처음으로 대의원과 권리당원 모두에게 동일한 1인 1표를 부여하는 제도가 적용된다. 대의원은 1만7천여 명, 권리당원은 약 152만7천 명이 선거인단으로 확정됐다.<br><br>최고위원 선거 역시 본격 경쟁에 들어간다. 본경선에는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후보가 진출해 5명의 최고위원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8:00:10+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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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윤석열 유죄에 한병도 "국힘 397억 선거비용...반드시 반환해야"]]></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60275816557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5"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602758165570_164_thum.jpg" rwidth="689" rheight="511"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2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남ㆍ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2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을 향해 선거비용 반환을 촉구했다.<br><br>한 대행은 27일 페이스북에서 "사법부가 주권자의 민의를 왜곡하고 대선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윤석열의 추악한 거짓말에 철퇴를 내린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제20대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국고에 반환해야 한다"며 "자격 미달 후보를 추천해 검찰독재정권을 탄생시키고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뒤흔든 과오에 대한 당연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br><br>또 "국민의힘은 과거 민주당을 향해 선거비용 반환을 요구하는 법안까지 추진했던 만큼 이제는 자신들이 했던 말을 지켜야 한다"며 "꼼수로 선거비용 보전액 징수를 회피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했다.<br><br>한 대행은 "민주당은 혈세 397억 원이 반드시 국고로 환수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7:00:31+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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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법무부·대검 추가 압수수색]]></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60056179775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4"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600561797750_691_thum.jpg" rwidth="689" rheight="475"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법무부·대검 추가 압수수색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김건희 봐주기'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착수했다.<br><br>김지미 특검보는 27일 브리핑에서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br>압수수색 대상은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 형사기획과장 등이 사용한 컴퓨터와 메신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의 수사기록이 저장된 검찰 종합정보통신망 서버 등이다.<br><br>특검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김건희에 대한 불기소 처분 과정에서 법무부와 대통령실, 또는 김건희 측의 개입 여부와 수사기록 변경 정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br><br>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를 공범으로 의심받는 상황에서도 충분한 수사 없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는 의혹이다. 특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검찰 수뇌부가 출장 조사와 최종 불기소 결정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다.<br><br>특검은 아울러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다음 주 다시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에는 '노상원 수첩' 사건과 관련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방문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6:09:20+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특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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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법원, 윤석열 선거법 위반 유죄 판단...국민의힘 397억 ‘비상’]]></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9220574931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3"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92205749317_321_thum.jpg" rwidth="700" rheight="448"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윤석열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제20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br><br>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7일 윤석열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br><br>윤석열은 대선 후보 시절인 2021년 12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혐의로 기소됐다.<br><br>2022년 1월에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당 관계자에게 소개받았고, 배우자 김건희씨와 함께 만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말한 혐의도 받았다.<br><br>재판부는 윤우진 전 서장 변호사 소개와 건진법사 관련 발언을 모두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해 유죄를 인정했다.<br><br>김건희 특별검사팀은 앞서 “대선 당시 지지율 추이와 최종 득표율 차이 등을 고려하면 윤 전 대통령의 허위 발언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것이 상당하다”며 징역 2년을 구형했다.<br><br>2022년 대선은 윤석열과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 차이가 0.73%포인트에 불과했던 초접전 선거였다.<br><br>이번 판결이 상급심을 거쳐 그대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22년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약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이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하도록 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br><br>다만 이날 판결은 1심이기 때문에 국민의힘의 반환 의무가 즉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항소심과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최종 확정돼야 실제 반환 절차가 진행된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4:50:35+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특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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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탈당 권유...불응 시 제명 검토]]></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90306042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2"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90306042355_357_thum.jpg" rwidth="700" rheight="47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22대 하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기준에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오른쪽)의 멱살을 잡았던 권영진 의원이 27일 국회 내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사과한 뒤 배웅하는 정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7.27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국민의힘 지도부가 상임위원회 배정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와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 대해 자진탈당을 권유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제명까지 검토하기로 했다.<br><br>국민의힘은 27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권 의원의 이른바 ‘멱살잡이’ 사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br>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으로 자진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속히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밝혔다.<br><br>박 수석대변인은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점에 참석한 모든 지도부가 공감대를 이뤘다”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본인이 책임 있는 처신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고 전했다.<br><br>정점식 원내대표는 사건 당사자라는 이유로 권 의원 징계 문제를 논의한 비공개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권 의원은 지난 23일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정 원내대표를 찾아가 멱살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고성과 욕설이 오갔으며, 이를 만류하던 송언석 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았다는 보도도 나왔다.<br><br>논란이 커지자 권 의원은 27일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정 원내대표에게 직접 사과했다.<br><br>권 의원은 “지난 23일 원내대표에게 했던 언행은 이유를 불문하고 잘못됐다”며 “인생에서 너무 큰 실수를 했다. 반성과 성찰을 통해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br><br>정 원내대표도 “권 의원이 우발적으로 발생한 일이라며 진심 어린 사과를 했고 이를 받아들였다”고 말해 당사자 간 갈등은 일단 봉합되는 분위기다.<br><br>그러나 당 지도부는 개인 간 사과와 당 차원의 징계는 별개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권 의원이 자진탈당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중앙윤리위원회를 통해 제명을 포함한 중징계 절차에 착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br><br>오는 30일 열릴 예정인 의원총회에서도 권 의원 징계 문제가 공식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당 안팎에서는 자진탈당 권고와 윤리위 회부, 당원권 정지, 제명 등 여러 징계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br><br>이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돌발 행동이 아니라 국민의힘 내부의 계파 갈등과 상임위원회 배정 과정에 대한 불신이 폭발한 사건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br><br>상임위 배정과 당직, 공천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정책 경쟁이 아닌 물리적 충돌로까지 번지면서 국민의힘의 당내 의사결정 구조와 정치문화 전반을 쇄신해야 한다는 요구도 커지고 있다.<br><br>특히 권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중진 정치인이 보여준 행동에 대한 비판과 함께 정치적 품격을 회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br><br>박 수석대변인은 “향후 당 운영과 관련해 우리 당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으로 이번 사안에 접근하고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br><br>권 의원의 공개 사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실제로 어느 수준의 징계를 결정할지, 이번 사태가 당내 계파정치와 줄 세우기 문화에 대한 쇄신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3:00:24+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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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윤석열 선거법 1심 14시 선고…국민의힘 ‘397억 반환’ 갈림길]]></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825710275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 cente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47" style="font-size: 14pt; text-align: justify; 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47"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82571027530_988_thum.png" rwidth="700" rheight="371"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윤석열 후보 뒤 명태균</td></tr></tbody></table></div><p>&nbsp;</p><p>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판단이 27일 나온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최종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약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br><br>재판부는 이날 오후 2시 윤석열령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에 대한 선고공판을 연다. 선고 과정은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br><br>윤석열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의 관계,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br>당시 윤석열은 건진법사 논란과 관련해 당 관계자를 통해 전씨를 소개받았으며 김건희 씨와 함께 만난 사실은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러나 특검은 김씨가 전씨를 소개했고 윤석열도 김씨와 함께 전씨를 만났으면서 이를 부인한 것으로 판단했다.<br><br>윤 전 세무서장 변호사 소개 의혹과 관련해서도 윤석열은 “변호사를 소개할 위치도 아니었고 부적절한 일은 없었다”고 밝혔지만, 특검은 이 발언 역시 허위라고 보고 공소를 제기했다.<br><br>특검은 윤석열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20대 대선이 역대 최소 득표 차로 승부가 갈린 초접전 선거였던 만큼, 후보자의 허위 발언이 유권자의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특검의 주장이다.<br><br>이번 선고는 국민의힘의 재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해당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은 보전받은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한다.<br><br>국민의힘이 반환해야 할 금액은 약 397억 원으로 추산된다. 다만 이날 선고는 1심인 만큼 실제 반환 의무는 항소와 상고를 거쳐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돼야 발생한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2:30:26+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특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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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신천지 의혹 키워놓고 "전대 후 조사하자"...박선원 입장 급선회]]></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8203767620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4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46"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82037676205_751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박선원 의원이 9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 브리핑룸에서 출마 선언하고 있다. 2026.7.9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자신이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과 관련해 "전당대회가 끝난 뒤 당 차원의 조사기구를 설치해 조사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불과 나흘 전 기자회견에서는 같은 의혹을 전면 제기하며 전당대회의 핵심 쟁점으로 만들었던 만큼, 사실상 한발 물러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br><br>박 후보는 27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보 녹취가 있다"며 신천지의 정치 개입 정황을 거듭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전당대회 기간에 제보라고 해서 막 이야기해 수사를 촉발하고 우리 당에 타격을 주는 행위는 안 된다"며 "전당대회가 끝난 뒤 당에서 기구를 설치해 조사하자"고 말했다.<br><br>그러나 박 후보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는 신천지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조직적으로 가입해 특정 후보를 지원했다는 의혹을 공개 제기하며 전당대회의 주요 이슈로 부각시켰다.<br><br>이날 인터뷰에서도 박 후보는 "지금 우리가 전당대회에서 논의해야 할 것은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인데 이 이슈가 전부를 잡아먹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br><br>정치권에서는 의혹 제기 자체는 공개적으로 해 전당대회의 핵심 쟁점으로 만든 뒤, 이후에는 "전대 이후 조사하자"고 입장을 조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br><br>특히 박 후보는 "정확하게 문제 제기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라고도 말했다.<br><br>반면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후보는 근거 없는 신천지 의혹 제기가 민주당 전체를 정교유착 논란에 빠뜨릴 수 있다며 당 차원의 진상규명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br><br>이번 논란의 핵심은 신천지의 정치 개입 여부 자체가 아니라, 전당대회 기간 특정 후보와 연결될 수 있는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느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2:00:39+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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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복귀...조국혁신당 정책 설계 맡는다]]></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8322404772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1"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83224047729_799_thum.jpg" rwidth="689" rheight="518"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연대·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 제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1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당 싱크탱크인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복귀한다. 지난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 후 대표직에서 물러난 조 전 대표는 앞으로 당의 중장기 비전과 구체적인 정책 대안 설계를 맡게 됐다.<br><br>조국혁신당은 27일 신장식 신임 대표가 조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다고 밝혔다.<br><br>당은 “핵심 과제인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의 정책적 역량을 한층 극대화하기 위한 인선”이라며 “조 전 대표는 ‘사회투자 골든 룰’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혁신정책연구원을 중심으로 당의 중장기 비전을 강화하고, 조국혁신당이 지향하는 민생·사회개혁 노선을 보다 선명하게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조 전 대표는 지난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뒤 당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이후 조국혁신당은 지난 25일 전당대회를 열어 신장식 의원을 신임 대표로 선출했다.&nbsp;</p><p>&nbsp;</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5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50"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83224047729_174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조국혁신당 신임 대표로 선출된 신장식 의원이 25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7.25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br>신 대표는 27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혁의 깃발을 놓지 않는 작지만 강한 민생 정당이 되겠다”며 선명한 개혁정당과 자강 노선을 강조했다.<br><br>조국혁신당은 이날부터 로텐더홀에 ‘검찰개혁 완수 국민 상황실’을 설치하고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해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검찰개혁과 함께 불평등 해소, 민생 및 사회개혁 정책으로 당의 외연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br><br>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에서도 독자성을 분명히 하겠다는 메시지가 나왔다.<br><br>황현선 최고위원은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합당론을 두고 “무자본 인수·합병을 떠올리게 한다”고 비판했다.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이중당적 의혹에 대해서도 “추측이 아니라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br><br>신 대표 체제의 조국혁신당이 검찰개혁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개혁 노선을 강화하는 가운데, 조 전 대표는 싱크탱크 수장으로서 정책과 비전 설계에 집중할 전망이다.]]></description>
<dc:date>2026-07-27T11:30:11+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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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지원 “김민석 말 믿는다”면서도...“신천지 근거 제시 못 하면 책임져야”]]></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8151024973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4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44"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81510249739_558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민주당 박지원 의원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신뢰한다고 밝히면서도,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김 후보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br><br>박 의원은 2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집권 여당 전당대회가 명청전쟁, 신천지전쟁이 됐다”며 “압도적 선두주자라면 부자가 몸조심해야 하는데 왜 이런 문제를 꺼냈는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br><br>그러면서도 김 후보가 과거 비상계엄 가능성을 사전에 경고했던 점을 언급하며 “신천지 문제도 조직적이든 지엽적이든 정치 개입이 있었을 것으로 본다. 나는 김민석 후보의 말을 믿는다”고 밝혔다.<br><br>다만 의혹을 입증할 책임은 김 후보에게 있다고 선을 그었다.<br><br>박 의원은 “김 후보가 반드시 증거를 제시해 수사기관이 수사하도록 해야 한다”며 “개입이 사실이라면 민주당도 신천지도 법적 책임을 지고 심판받아야 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김 후보가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에 대해서는 “정청래 후보가 말하지 않아도 정치적 책임과 모든 책임은 김 후보가 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br><br>진행자가 의혹이 이른바 ‘뻥카’로 끝날 가능성을 묻자 박 의원은 “왜 자꾸 뻥카라고 하느냐”며 “정청래 대변인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현재는 밝혀야 할 일이지 덮을 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br>박 의원의 발언은 김 후보의 주장을 신뢰하되, 정치적 신뢰만으로 의혹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적인 근거 제시와 책임 역시 김 후보에게 있다는 취지로 풀이된다.<br><br>특히 김 후보가 처음 제기한 의혹은 단순한 신천지 신도의 민주당 가입이 아니라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이었다. 따라서 일부 신도의 입당 정황뿐 아니라 당내 정치세력과 신천지가 실제로 연계됐다는 근거까지 제시해야 당초 주장이 입증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br><br>결국 신천지의 정치 개입 의혹은 철저히 수사해야 하지만, 김 후보가 ‘3자 비밀연합’의 실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민주당 전체를 정교유착 논란에 빠뜨린 책임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1:00:40+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정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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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 "유가 불안 해소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 유지...유류세 인하도 계속"]]></title>
<link>https://sstpnews.com/news/view/1065575720509206</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4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43" class="__se_object" src="https://sstpnews.com/news/data/20260727/p1065575720509206_755_thum.jpg" rwidth="700" rheight="40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 한 호텔에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7.27 (사진=연합뉴스)</td></tr></tbody></table><p>&nbsp;</p><p>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류세 인하 조치를 당분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유업계의 담합과 매점매석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 대응을 주문했다.<br><br>이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화상으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때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달라"고 지시했다.<br><br>이어 "중동 지역 상황으로 국제 유가가 다시 출렁이고 있다"며 "유가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br>또 "상황이 악화되면 민생 부담을 줄이기 위한 추가 대책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화물차와 건설기계 운전자, 농어민, 이동노동자 등 경유 의존도가 높은 계층의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br><br>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다.<br><br>이 대통령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악용해 불법적인 돈벌이에 나서는 행태는 확실히 단죄해야 한다"며 "기름뿐 아니라 다른 핵심 민생 품목에서도 매점매석과 담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당국이 단속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br><br>이는 최근 검찰이 국내 정유사들의 담합 의혹을 수사해 관련 업체와 일부 임직원을 기소한 데 이어,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 대응 기조를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br><br>이 대통령은 순방 성과도 언급했다.<br><br>그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은 대한민국이 AI 시대를 이끄는 대체 불가능한 선도국가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 출사표"라며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AI 동맹 수준으로 격상하고 세계적인 벤처캐피털과의 협력 기반도 더욱 강화했다"고 평가했다.<br><br>이어 "이 같은 성과가 우리 경제의 도약과 국민 삶의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이 대통령은 브라질 방문에 이어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순방한 뒤 독일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br><br>그는 "남미는 풍부한 자원과 거대한 시장을 갖춘 중요한 협력 지역"이라며 "이번 순방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외교를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date>2026-07-27T10:30:31+09:00</dc:date>
<author><![CDATA[시사타파뉴스 ]]></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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