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공소취소 국정조사 추진위 발족…‘공취모’ 당 조직으로 흡수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 가운데, 기존 의원 모임인 ‘공소취소 모임(공취모)’은 해체하지 않고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독자 활동은 최소화하고, 당 특별위원 ...
- 이 대통령, 재건축 기대 분당 아파트 매물로…“투기 아닌 거주 원칙”
- 이종원 기자 2026.02.27
-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과 공동 명의로 보유해 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아파트를 27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놨다. 청와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
- 현대차 9조 새만금 투자…李 대통령 “호남 경제지도 바뀐다”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로봇·수소 산업 거점을 구축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호남권 전체의 경제 지도를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며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 ...
- “이준석 부정선거 당선” 주장 전한길 소환…저녁 6시 맞토론 "수갑 차고라도 간다"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씨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는 취지의 발언과 관련해 27일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6시로 예정된 이 대표와의 공개 토론을 약 5시간 앞둔 시점이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7일 정보 ...
- 尹 정부 핵심 인사 한동훈, 제명 후 첫 대구행...‘尹 결별’ 외치며 정치 재시동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보수를 재건하기 위해 윤석열 노선을 끊어내야 한다”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둔 ...
- 李 “투기용 1주택도 매각 유리하게, 버티면 손해…5월9일 이후 더 강력”
- 이종원 기자 2026.02.27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는 물론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까지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구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26일 밤 SNS에 글을 올려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 ...
- 민주당, 강원지사에 우상호 단수 공천…송영길 복당 의결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 단수 공천 1호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같은 날 최고위원회에서는 송영길 전 대표의 복당도 의결되면서, 당 안팎의 시선이 동시에 쏠리고 있다. ...
- 복당 앞둔 송영길, 계양을 ‘국회 복귀’ 시사…당 안팎 “성급” 시선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복당 절차를 밟는 동시에 인천 계양을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연이어 내비쳤다. 본인은 “당 지도부와 상의하고 결정에 따르겠다”고 했지만, 인터뷰 곳곳에서 “국회로 복귀하겠다”,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간 ...
- 대선·총선 전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 시사타파뉴스 2026.02.27
- 신천지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27일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한 강제수사다.합수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수사관 ...
- 법왜곡죄 본회의 통과…민주당 일부 이견 속 사법개혁 드라이브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판·검사와 수사관이 형사사건에서 위법·부당하게 법을 적용한 경우 형사처벌하도록 하는 이른바 ‘법왜곡죄’(형법 개정안)가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시작으로 재판소원 도입, 대법관 증원 등을 포함한 ‘사법개혁 ...
- 강남3구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이재명 “부동산공화국 해체 가능”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서울 전체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승폭은 4주 연속 둔화됐다.한국부동산원이 26일 발표한 ‘2월 넷째 주(2월23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 ...
- 김치통에 2억·금두꺼비 151돈…탈세 가족 덜미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를 상대로 4개월간 집중 추적에 나서 현장 수색을 벌인 결과, 총 81억원 상당을 압류했다. 수색 과정에서는 돈가방을 들고 도주를 시도하거나 금두꺼비·골드바를 숨겨둔 사례까지 적발됐다.국세청은 26일 지난해 ...
- 이재명 67% 최고치…국힘 17% 장동혁 체제 최저 [NBS]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67%를 기록하며 취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7%로,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6일 발표한 전국 ...
- 이재명, 정청래에 힘 싣고 원팀 메시지...지선 주자들까지 챙겼다
- 이종원 기자 2026.02.26
- 이재명 대통령이 당·청 갈등설을 일축한 데 이어, 6·3 지방선거 격전지 출마 예정자들의 활동을 잇달아 공유하며 여권 내부 결속과 선거 지원에 나섰다.최근 이 대통령의 SNS 행보는 두 갈래로 읽힌다. 하나는 정청래 대표 체제에 대한 ...
- 한은, 6연속 금리 동결…성장률 2.0%로 상향·물가도 올려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6차례 연속 동결…물가 전망 2.2%로 조정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지난해 7월 이후 여섯 차례 연속 동결이다. 동시에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했다.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한은 본 ...
- 경찰, 김병기 이틀 조사…13개 의혹 전면 부인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13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26일 경찰에 처음 출석했다. 지난해 9월 의혹이 불거진 지 약 5개월 만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김 의원을 뇌물수수, 직권남용, ...
- “835건뿐?” 불법계곡시설 다시 칼 뽑은 이재명..."유착 공직자, 이번이 마지막 기회”
- 시사타파뉴스 2026.02.26
- 이재명 대통령이 불법 계곡 점용시설을 은폐하거나 사실상 방치해 온 공직자들을 향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며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이 대통령은 26일 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불법시설 업주들과 유착해 은폐하고 허위보고와 직무 ...
- 김정은 “한국 동족 아니다”…9차 당대회서 대남 강경선언
- 이종원 기자 2026.02.26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제9차 당대회를 마무리하며 한국에 대해선 초강경 단절을 선언한 반면, 미국에는 조건부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메시지를 동시에 내놨다.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 위원장이 지난 20~21일 당 중앙위원회 사 ...
- 3차 상법개정안 국회 통과…사법개혁 법안은 필버 중
- 김현정 기자 2026.02.25
- 기업이 취득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1년 이내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섰지만, 24시간이 경과한 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의 종결 동의로 토론이 ...
- 특위 출범하자 공취모 탈퇴 행렬…명분 잃은 버티기, 고립 가속
- 시사타파뉴스 2026.02.25
- 더불어민주당이 ‘공소취소 특위’를 공식 출범시키자 공취모 내부에서 탈퇴가 잇따르고 있다. 지도부가 당 공식 체계로 대응을 일원화한 상황에서, 공취모의 별도 존치 방침이 오히려 정치적 부담을 키우는 형국이다.부승찬·김기표·민형배 의원은 ...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