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선관위, 관리·통제 불가능 상태"...채용비리·예산낭비 전면 수사 지시
이 대통령 "코스피 9000도 남의 일...청년 기회의 사다리 복원해야"
김정은, 핵무력 강화 재확인…"한국은 가장 적대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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