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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 참석한 이재명 전 대표 (사진=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4일 광주 지역 경선 역시 기호 3번 이재명 후보가 80퍼센트 대의 득표율로 변함없는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마감됐다.
이 후보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 지역순회 경선의 권리당원 온라은 투표에서 83.31%를, 기호 2번 김두관 후보는 14.56%를 기록했다.
이 후보의 지지율은 그간 지역경선 중에서 제주의 82.5%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수치다.
김지수 후보는 1.82%, 475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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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전당대회 당대표 득표수 및 득표율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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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전당대회 최고위원 득표수 및 득표율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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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최고위원 후보 연설모습 (사진=연합뉴스) |
최고위원 투표의 경우 지역 특성을 감안한 투표가 이루어졌다.
광주 국회의원인 민형배 후보가 무려 27.77%의 득표율로 14,458표를 얻었다.
전북지역까지 누적 득표수가 16,443표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광주 한 곳 추가로 득표수가 2배 가까이 늘어나게 된 셈이다.
뒤이어 김민석, 한준호, 정봉주의 순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인 광주 지역 득표율은 민형배(27.77%), 김민석(17.42%), 한준호(11.67%), 정봉주(11.58%), 전현희(10.73%), 이언주(9.04%), 김병주(8.31%), 강선우(3.48%)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4일 오후 4시에는 전남 지역의 전당대회 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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