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응급실로 향하는 이송모습 (사진=연합뉴스) |
대통령실이 5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서관급 참모진을 응급의료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에서 "응급의료 현장을 방문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대통령실 1급 비서관들이 직접 의료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 유관 비서관 외에 다른 비서관들도 추석 연휴 전 다수 의료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지자체는 오는 11∼25일 '추석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동안 지자체장을 반장으로 한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운영하고, 전국 409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1대1 응급의료기관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전날 저녁 윤석열 대통령은 경기도 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저작권자ⓒ 시사타파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