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을 책임이 아닌 권세로 생각하거나, 대선출마를 사적 욕심의 발로로 여기시는 것 같음.
<원희룡 지사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월급만 축내면서 하는 일 없는 공직자라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 두는 것이 모두를 위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할 일을 해 내는 책임감 있고 유능한 공직자라면, 태산같은 공직의 책무를 함부로 버릴 수 없습니다.
공직을 책임이 아닌 누리는 권세로 생각하거나, 대선출마를 사적 욕심의 발로로 여기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공무 때문에 선거운동에 제약이 크지만, 저는 제 정치적 이익을 위해 공직자의 책임을 버리지 않고, 가능한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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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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