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2030 정권탈환 목표"…장동혁엔 "정통성 상실" 직격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 의사를 재확인하며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탈환을 보수 진영의 목표로 제시했다. 동시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정치적 권위와 정통성을 상실했다"고 비판하며 보수 재편 구상을 본 ...
- 투표용지 부족 1시간 전 알았는데...노태악 보고는 마감 40분 전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 종료를 불과 40분 앞두고서야 첫 보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가 현장 혼란을 인지하고도 상부 보고와 대응에 실패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
- 김용범 "보유세·양도세 조정 필요"...국힘 "세금폭탄 궁리하나"
- 이종원 기자 2026.06.21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유동성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을 경고하며 보유세와 양도세 조정 필요성을 거론했다. 국민의힘은 즉각 "세금폭탄 예고"라며 반발하고 나섰다.김 실장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
- 이재명 대통령, 홍보소통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 임명...참모진 개편 단행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이재명 대통령이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를, 민정수석에 한찬식 전 서울동부지검장을 임명하는 등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 인사를 단행했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1일 브리핑을 통해 홍보소통수석, 민정수석, 사회수석과 국 ...
- 이언주 "야당투사인 줄 착각 말라"...'윤어게인'까지 언급한 발언 파장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집권 여당이 된 지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야당인 줄 알면 안 된다"며 여당다운 책임 정치를 강조하고 나서면서 당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전당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당권 경쟁 구도 ...
- 핸드볼경기장 봉쇄, 민주주의의 경계를 넘었다 [김헌식 칼럼]
- 시사타파뉴스 2026.06.21
- 잠실 핸드볼경기장 주변의 불법 시위와 봉쇄로 인해 발생한 피해는 단순한 시설 이용의 불편을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건이었다.많은 사람들은 경기장을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공간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핸드볼경기장은 ...
- 이화영 위증 유죄에 박상용·국힘 반격..."대국민 사기극 드러나"
- 이종원 기자 2026.06.20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국회 증언이 허위라는 법원 판단을 받자,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던 박상용 검사가 "2년 3개월간 나라를 뒤흔든 주장이 허위로 결론 났다"고 밝혔다.박 검사는 20일 ...
- 김민석·정청래, 같은 날 전북행…김윤덕까지 가세한 '전북 경쟁'
- 시사타파뉴스 2026.06.20
- 한때 잼버리 파행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전북과 새만금이 최근 정치권의 핵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잇따라 전북을 찾은 데 이어 전북 출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까지 새만 ...
- '연어 술파티' 위증 유죄 이화영 징역 4개월...정치자금법은 무죄
- 시사타파뉴스 2026.06.20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한 국회 증언이 허위였다는 법원 판단을 받으며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는 20일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부지사에게 ...
- 이재명 개헌론에 김민석 화답..."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추진"
- 시사타파뉴스 2026.06.20
-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즉각 추진 의사를 밝히며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 대통령은 19일 유럽 순방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에서 최근 논란이 된 ...
- 정청래 "검찰 꿈 깨라"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압박...이재명 "정치적으로 오염된 주제"
- 이종원 기자 2026.06.19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거듭 주장하며 강경한 검찰개혁 드라이브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날 보완수사권의 완전 폐지에는 신중한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선을 그었다.정 대표는 19일 국회 ...
- 이재명 "지지율 하락 엄중히 받아들여...민주당, 원수처럼 싸우지 말라"
- 시사타파뉴스 2026.06.19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해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당내 갈등을 향해서도 "원수처럼 싸우지 말라"고 공개 경고했다.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 순방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결과 브리핑에 ...
- "몰랐다"던 노태악, 6개월 전 보고 정황...선관위는 총체적 부실
- 시사타파뉴스 2026.06.19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12명에 대한 수사의뢰를 권고한 가운데, 노 전 위원장이 논란의 핵심인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을 선거 6개월 전 ...
- 이재명 대통령 "본질 동의하는 사람만 모으면 대표성 없다"...당 지도부에 메시지
- 시사타파뉴스 2026.06.19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당·청 갈등설에 대해 "더 잘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평가하며 집권여당의 역할과 정치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유럽·주요 7개국(G7) 순방 결과 브리핑 ...
- 한성숙 청문회 25~26일 개최...가족·성남FC 증인 놓고 공방
- 이종원 기자 2026.06.19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25~26일 이틀간 열리게 됐다. 그러나 증인·참고인 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하면서 청문회 준비 단계부터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8일 전체 ...
- 정청래 출마는 말리고 김민석·송영길 연대는 전망...박지원의 엇갈린 메시지
- 시사타파뉴스 2026.06.19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을 두고 "죽어도 당대표 선거에 나갈 것 같다"고 발언하며 다시 한번 공개 견제에 나섰다.박 의원은 18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청래 대표는 연임하지 않는 것이 좋다 ...
- '비핵화' 지운 북중회담...정부, 중국에 북핵 묵인설 우려 전달
- 시사타파뉴스 2026.06.18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 북·중 정상회담 공동 발표문에서 '한반도 비핵화' 표현이 사라지면서 중국이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용인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중국 측에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 환송 땐 불참 논란, 영접 땐 폴더인사 논란....정청래 견제 어디까지
- 시사타파뉴스 2026.06.18
- 이재명 대통령 귀국 현장에서 나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를 두고 친명계 일각에서까지 정치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당 안팎에서는 "이제는 인사 방식까지 문제 삼느냐"는 비판도 나온다.정청래 대표는 18일 주요 ...
-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 의결...251명 중 250명 찬성
- 김현정 기자 2026.06.18
- 국회가 18일 본회의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개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압도적 찬성으로 의결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 ...
- 장동혁 입원에 의총 불참...한동훈과 세 번째 조우 불발
- 이종원 기자 2026.06.18
- 6·3 지방선거 이후 전면 재선거를 주장하며 강경 행보를 이어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 당 안팎에서는 장 대표의 무리한 강행군과 함께 당내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장 대표는 18일 오전 최고위원회 ...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