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옮긴 자리에서도 기억공간의 의미가 충분히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광화문광장에 있던 세월호 기억공간은
서울시의회 1층 전시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 열게 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일방적 철거 통보가 있은 지 한 달여 만입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사회적참사TF 차원에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억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모하고,
또 우리 사회를 안전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가장 최소한의 노력입니다.
새로 옮긴 자리에서도 기억공간의 의미가 충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 ▲박주민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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