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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호하는 민주당 지도부 (사진=연합뉴스) |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주도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168∼193석을 얻을 것이라고 JTBC가 10일 예측해 보도했다.
국민의힘과 비례 위성정당 국민의미래는 87∼111석으로 예측됐다.
JTBC는 민주당이 지역구에서 158∼179석을, 더불어민주연합은 비례 10∼14석을 각각 확보할 것으로 예측했다.
국민의힘의 지역구 의석수는 각각 71∼92석, 국민의미래 비례 의석수는 16∼19석으로 전망됐다.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후보만 낸 조국혁신당은 11∼15석으로 제3의 정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녹색정의당 0∼1석, 새로운미래 0∼2석, 개혁신당 1∼4석, 자유통일당 0∼2석, 진보당 1∼2석 등 군소정당들은 지역구·비례를 합쳐 4석 이하의 의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측됐다.
JTBC는 이번 선거기간 실시한 주요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와 지난 선거 결과 등을 전수 분석해 정당별 예상 의석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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