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개정·기록물 공개 등 주요 과제 점검
“안전사회 실현 위한 입법·정책 추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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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월호특별위원회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과제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세월호특위 간사인 박해철 의원실은 14일 취재협조 공지를 통해 오는 15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함께 향후 과제 이행 의지를 밝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월호특위는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특별법 개정 추진 ▲미공개 정부 기록물 공개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권고 이행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입법·정책 과제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특위 위원장인 김현 의원과 박해철 간사를 비롯해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재단, 단원고가족협의회 등 관련 단체가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 세월호특위는 “참사 이후 1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과제를 점검하고, 안전사회 실현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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