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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화 당선인과 김윤 당선인 (사진=더불어민주연합) |
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으로 추천돼 4·10총선에서 당선된 서미화 당선인과 김윤 당선인이 민주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서 당선인 등은 24일 연합정치시민회의 측과 논의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합류를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민주당은 제22대 국회에서 지역구 161석, 비례대표 10석으로 총 171석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지난 22일 민주연합은 민주당과 합당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민주당과 민주연합은 중앙위원회 의결,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내달 2일 합당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당이 완료되면 민주연합 비례대표로 당선된 14명 중 민주당 몫 당선인 8명과 시민사회 몫 당선인 2명이 민주당 소속으로 바뀐다.
진보당 몫 2명(정혜경·전종덕)과 새진보연합(용혜인), 사회민주당(한창민) 각 1명 등 4명은 합당에 반대해 징계받는 형식으로 출당해 각자의 당으로 돌아간다.
정치권에서는 조국혁신당의 교섭단체 완성을 위해 8명이 더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시민사회 몫의 서미화, 김윤 당선인이 이적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들이 민주당에 남기로 하면서 조국혁신당의 교섭단체 구성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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