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 황당한 거짓말”…딸 수사 논란에 ‘최측근 검사’ 공방
北, 확성기 방송 재개·군사력 증강 검토…합참의장 “도발하면 단호히 대응”
李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신속히 환수”…美 “합의된 조건 충족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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