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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소 모습 (사진=연합뉴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기초단체장 4명과 서울시교육감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4시 현재 18.9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864만5천180명 중 163만9천493명이 투표했다. 여기에는 지난 11∼12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8.98%)이 포함됐다.
선거구별로 보면 현재 서울시교육감 보선 투표율은 17.86%를 기록 중이다.
부산 금정구청장 보선 투표율은 39.7%, 인천 강화군수 보선 투표율은 52.9%다.
전남 곡성군수와 영광군수 재선거 투표율은 각각 61.0%, 65.3%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재보선이 치러지는 4곳만 놓고 볼 경우 투표율은 47.47%로, 지난해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선 투표율보다 높다. 당시 같은 시각 투표율은 40.5%였다.
재보선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 2천404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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