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감담회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 = 연합뉴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간 통화 녹취가 공개된 것과 관련해 "있을 수 없는, 참으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강화군에서 북한 대남방송 소음피해 주민간담회를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에게 전해들었고 아직 기사를 직접 보거나 녹취를 들어보진 못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대통령실이 공천 개입을 부인한 데 대해선 "녹음 파일에 대통령 육성이 있다는 것 아니냐"며 "그 목소리가 본인 것이 아니라는 취지냐"고 힐난했다.
[저작권자ⓒ 시사타파NEWS.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광재 개소식 성황…추미애·우상호·조정래 한목소리 “실력·인품 갖춘 이광재”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10/p1065612907692948_949_h2.jpg)
![시장 골목 파고든 조국…평택서 ‘밀착 유세’ 승부수 [현장 스케치]](/news/data/20260504/p1065588612285430_183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