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헌법재판관 흔들기...'문형배 종북프레임'에 文, 직접 반박
- 이종원 2025.01.31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개인 블로그에 15년 전 올렸던 글을 두고 여권 등 일부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반박성 게시글을 올렸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문 대행은 전날 페이스북에 자신의 블로그 링 ...
- 이상민 "계엄 반대했지만 尹강행"...최상목도 '尹 탈출'
- 이종원 2025.01.30
-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무위원 전원이 반대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만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전 장관은 충암고 출신으로 윤석열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
- 손잡은 이재명·문재인, 환하게 지지자들에게 인사
- 이종원 2025.01.30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이 대표가 밝은 표정으로 문 전 대통령과 함께 지지자에게 손 인사 후 악수하고 있다. 한편 이 ...
- "김건희도 머잖아 그곳 간다"...'尹 위로'한 박지원에 국힘 '발끈'
- 이종원 2025.01.30
-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9일 “영부인 걱정일랑 하지 말라”며 “머잖아 그곳으로 금세 갈 것”이라고 변호인단을 통해 김건희의 안위를 걱정한 윤석열에게 메시지를 날렸다.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 ...
- 북한의 설 풍속...차례와 세배는 대부분 양력설에
- 이종원 2025.01.29
- 북한의 설날은 귀성·귀경 행렬로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는 우리와 사뭇 다른 설 풍경이다. 북한은 이동의 자유가 제한돼 통행증을 받아야만 거주지 외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명절이면 대부분 가게가 문을 닫고 쉬는 우리와 달 ...
- 국힘, 이번엔 헌법재판관 흔들기 "좌편향" 주장하며 좌표 찍어
- 이종원 2025.01.28
- 국민의힘이 윤석열 탄핵 심판을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 일부 재판관들을 일일이 거론하며 편향성을 지적하고 나섰다.주진우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은 28일 SNS에 "헌법재판관의 편향성 우려가 한계를 넘었다. 문형배 재판관은 이재명·정성호 ...
- "검찰, 무리한 기소 나서면 각오해야, 尹 석방"...내란 정당 '검찰 협박'
- 시사타파뉴스 2025.01.25
- 국민의힘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 연장 신청이 기각된 것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무리하게 수사를 주장했기 때문이라며 "불법 영장에 의해 체포·구금된 대통령은 즉시 석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수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 尹 측 "체포가 내란, 대통령을 석방하라"...변호 대신 선동
- 이종원 2025.01.25
- 윤석열 측 윤갑근 변호사가 25일 "검찰은 즉각 대통령을 석방하고,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내란죄,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 조속히 수사에 착수하라"고 밝혔다.윤 변호사는 이날 오후 4시 반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 ...
- “요원 끌어내라” 발언 패러디 봇물...체포될 뻔 한 이재명 요원?
- 이종원 2025.01.24
- 지난달 3일 비상 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서) 의원이 아닌 요원을 끌어내라고 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발언에 야당은 국민과 헌법재판소를 조롱한 거라고 날을 세웠지만, 여당은 당의 공식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23일 헌법재판 ...
- 尹 "1천 명은 보냈어야지"...'특전사 12명·280명" 모두 거짓
- 이종원 2025.01.24
- 공수처가 12·3 내란 사태 발생 51일 만에 윤석열사건을 검찰로 넘긴 가운데 공수처는 윤 석열이 '2차 계엄'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진술과 국회에 병력을 더 보냈어야 한다는 진술까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는 내란 우두머리 피 ...
- 박지원 "여직원 15명 잡으려 계엄군 280 보냈다고?"...왕법꾸라지 尹
- 시사타파뉴스 2025.01.24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을 왕법꾸라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박 의원은 24일 BBS라디오에서 자신을 “국회요원 박지원입니다”고 소개한 뒤 “우리가 저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을 가졌던 것에 대해 참으로 불행하게 생각한다”고 직격 ...
- 김용현 보석 기각, 증거인멸 우려...조지호 석방 '혈액암'
- 시사타파뉴스 2025.01.23
- '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들이 연달아 보석을 청구했지만, 결과는 엇갈렸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보석 석방은 무산됐고, 조지호 경찰청장은 보석이 인용돼 풀려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23일 ...
- 한덕수, 4일 새벽 尹 만나 "계엄 해제 건의했다"
- 시사타파뉴스 2025.01.22
- 한덕수 국무총리가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된 이후 약 1시간 30분이 지난 시점에 윤석열에게 계엄 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 ...
- 이상민, 내란 핵심 쟁점에 ‘증언 거부’…거부하는 자가 범인
- 이종원 2025.01.22
-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열린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내란 국조 특위) 청문회에 출석해 주요 질문에 일관된 침묵으로 대응했다. 청문회 시작 전 증인 선서조차 ...
- 김성훈, '관저 압수수색 승인 요구'에 "영부인도 경호 대상"
- 이종원 2025.01.22
- 대통령경호처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김성훈 경호차장은 22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한남동 대통령 관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 "법률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차장은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
- 내란의 공범 된 국민의힘은 정당도 아니다...정당 구실 못해 [김용택 칼럼]
- 김용택 위원 2025.01.22
- 정당이란 “공공 이익의 실현을 목표로 하여 정치적 견해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집단”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대통령 바라기가 된 집단은 정당이 아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대통령을 끌고 가는 건 국격을 ...
- 홍준표, 트럼프 취임식 어차피 TV로 시청...혈세로 미국 호텔은 왜?
- 시사타파뉴스 2025.01.22
- 홍준표 대구시장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홍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장을 받고 미국을 방문, 행사장 대신 호텔 방에서 취임식을 지켜봤다는 글을 올렸다가 '호텔에서 취임식을 보는 거 ...
- 헌재는 가고, 국회는 못오나? 내란 국조특위 ,尹 동행명령장 발부...국힘 반발
- 이종원 2025.01.22
- 윤석열이 국회 ‘내란 국조특위’의 1차 청문회에 불참했다.윤석열의 동행명령장 발부가 통과되자 국민의힘 측 위원들은 “대통령 망신주기”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느닷없이 방송인 김어준을 출석 요구하라며 생떼를 썼다. ‘윤석열 정부의 비 ...
- 계엄 서류, 3시간 걸쳐 파쇄...계엄 문건 과정 밝힐 증거 인멸 "김용현 지시"
- 시사타파뉴스 2025.01.22
- 검찰이 '12·3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계엄 관련 서류 파쇄와 노트북 등 전자장비 훼손을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 ...
- 경호처, 국방장관 공관 ‘무단사용’...눈감아준 국방부 '내란공범'
- 이종원 2025.01.22
- 국방부가 김용현 국방부 전 장관이 구속된 이후 비었던 공관을 경호처가 무단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국회 질타가 이어지자 철수 시킨 사실이 드러났다.22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실이 국방부에 요청한 답 ...



























![광주는 뜨거웠다...이재명, 집중유세 및 5.18 민주화 항쟁 45주년 전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50521/p1065586026697335_578_h2.jpeg)
![대통령이 어지럽힌 나라, 고통은 국민이 뒷수습은 민주당이...분노한 100만 시민 "尹 파면하라" [현장스케치]](/news/data/20250316/p1065611563950515_91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