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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오후 세종시 산울동 은하수공원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안장식이 거행되고 있다. 2026.1.31 (사진=연합뉴스) |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됐다.
이날 오후 세종시 은하수공원 닻별동산에서 고 이해찬의 안장식이 진행됐다. 장지에는 시민과 정치권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은하수공원 입구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현수막이 설치됐다.
안장식이 열린 닻별동산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명의의 화환이 놓였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
운구 행렬은 오후 3시 15분께 세종시 전동면 고인의 자택을 출발해 은하수공원에 도착했다. 영정은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이 들었으며, 뒤이어 유골함이 운구됐다. 유시민도 장지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정이 도착한 뒤 시민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켜봤다. 일부 시민들은 운구 행렬이 지나가는 동안 고개를 숙이거나 묵념했다.
오후 3시 39분 잔디장 안장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공식 일정은 종료됐다. 고 이해찬은 이날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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