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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2026.1.27 (사진=연합뉴스) |
|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1.27 (사진=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적을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배우자 김혜경과 함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의 빈소를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직접 들고 빈소를 찾아 국가 차원의 예우를 표했다.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서 국가 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인물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 무궁화장은 5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1등급에 해당한다. 정부는 이해찬이 민주주의 발전과 국정 운영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판단해 최고 등급 훈장을 추서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이해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지난 25일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애도의 뜻을 밝힌 바 있다.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이해찬이 민주화운동과 의정·행정 전반에서 남긴 족적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기린 의미 있는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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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 분향하고 있다. 2026.1.27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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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 이재명 대통령이 추서한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세워져 있다. 2026.1.27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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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이재명 대통령(오른쪽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 권양숙 여사 근조화환이 놓여있다. 2026.1.27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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