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숙청 정치”
이성윤 “전준철, 대북송금 변호인 아냐” 반박…김어준 “문제없는 인사”
민주당,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제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