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욕설 녹취' 공개 파문…친한계 “언젠가 터질 줄” 당내 갈등 격화
지지율 하락 속 김민석 “구조적 다수 필수”…이재명 중도 확장론 재확인
이재명 지지율 32.1%…진보층 39.1% “검찰개혁 추진 부족” [한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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