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따까리엿던 찐명팔이 이건태의 만행관련 기사

이      름 김동현 작 성 일 2026-05-02 19:26:43

http://www.bucheon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51

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 지역위원회 김광민 도의원을 비롯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최성운,정선화,시의원 예비후보 김주삼, 이광준 등이 부천병지역위원회 위원장  이건태 의원의 '배제의 정치'를 규탄하는 탄원서를 중앙당과 경기도당에 제출했다고 5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이들은 이건태 의원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적보은과 얼룩진 시도의원 줄세우기,당에 헌신한 인재에 대한 부당한 컷오프와 꼼수,김주삼 의원에 대한 악의적인 선거구 조작 시도, 공심위 압박 및 시장 경선에서의 편파적 개입 등이 자행되고 있다면서 중앙당과 경기도당은 부천시(병) 지역위원회의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즉각 실시해 줄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탄원서 전문

이건태 의원은 사적 감정에 얽매인 '배제의 정치'와 부당한 공천 개입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존경하는 정청래 당대표님, 그리고 중앙당 및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 여러분.

저희는 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 지역위원회 소속 예비후보들로서, 현재 지역위원회 내에서 자행되고 있는 이건태 국회의원의 노골적인 '배제의 정치'와 불공정한 공천 개입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당의 근간을 흔드는 이러한 행태를 즉각 시정해 주실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탄원합니다.

정청래 당대표님께서는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유 없는 배제, 납득할 수 없는 탈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과 투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며, 억울한 컷오프와 부적격자 공천, 낙하산 공천, 부정부패 없는 공천을 의미하는 '4무(無) 공천' 원칙을 천명하셨습니다 [1]. 그러나 현재 부천시(병) 지역위원회에서는 당대표님의 이러한 굳은 의지와 원칙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습니다.

1. 사적 보은과 보복으로 얼룩진 시도의원 줄세우기
이건태 의원은 지난 22대 총선 당내 경선 과정에서 자신을 지지했던 김동희, 최의열 시ᄋ도의원만을 노골적으로 챙기고, 당시 김상희 전 의원을 지지했던 김광민, 김주삼, 최성운 의원 등 4명에 대해서는 철저한 배제와 보복 정치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당선 직후부터 시작된 이러한 편가르기는 이번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더욱 노골화되었습니다. 이건태 의원은 김동희, 최의열 의원을 중심에 두고 박성준, 김영기, 유승현, 박순희, 강동구 등 자신의 사적 인맥을 대거 영입하여, 기존 의원들을 몰아내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능한 인재들을 사적인 감정으로 쳐내는 명백한 해당 행위입니다.

2. 당에 헌신한 인재에 대한 부당한 컷오프와 꼼수 배제
첫째, 김광민 도의원에 대한 부당한 하위 20% 분류입니다. 김광민 의원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변호인으로서, 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누구도 나서지 않을 때 기꺼이 총대를 메고 헌신한 인물입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원 평가에서 하위 20%로 분류되어 사실상 시장 경선에서 배제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지역 정가에는 지역위원회에서 배정하는 점수가 거의 0점에 가까웠다는 소문이 파다하며, 이는 지역위원장인 이건태 의원의 입김이 절대적으로 작용했음을 방증합니다. 당을 위해 희생한 인재의 등에 칼을 꽂는 행위가 과연 민주당의 정신입니까?

둘째, 김주삼 의원에 대한 악의적인 선거구 조작 시도입니다. 김주삼 의원의 지역구인 원래 2인 선거구에 청년 박성준을 전략 공천하여 김 의원에게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나'번을 부여하려 했습니다. 막판 선거구 조정으로 3인 선거구가 되어 '나'번으로도 당선 가능성이 생기자, 이번에는 해당 지역을 추가 공모 지역으로 분류하여 끝까지 김 의원을 배제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셋째, 최성운 의원에 대한 표적 공천입니다. 3선 시의원이자 시의회 의장까지 역임한 최성운 의원이 도의원에 출마하자, 부천시(병) 지역과는 무관하게 주로 갑 지역에서 활동해 온 강동구를 데려와 경선을 붙이는 비상식적인 행태를 보였습니다.

3. 공심위 압박 및 시장 경선에서의 편파적 개입
이건태 의원의 배제 정치는 새롭게 도전하는 신인들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광준, 정선화 후보에 대한 노골적인 견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선화 후보의 경우, 그 부당함이 더욱 명백합니다. 정선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더민주혁신회의 부천 대표로서 지금까지 당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입니다. 당내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공적을 쌓아온 정선화 후보에게는 컷오프의 근거가 될 만한 사유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희 의원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선화 후보의 지역구는 경기도 대부분 지역의 경선 대상자가 발표된 지금까지도 유독 해당 지역만 발표가 보류되고 있습니다. 이건태 의원이 경기도당 공심위에 정선화 후보의 컷오프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는 의혹이 팽배하며, 심지어 김동희 의원이 "정선화를 컷오프 시키고 나를 단수후보로 지정해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는 것 역시 공공연한 소문입니다.

컷오프 사유가 전혀 없는 후보를 오직 지역위원장의 사적 이해관계를 위해 배제하려 한다면, 이는 당헌당규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정당의 이름을 스스로 더럽히는 행위입니다. 당 대표님께서 천명하신 '억울한 컷오프 없는 공천'이 부천시(병)에서만큼은 공허한 구호에 불과한 것입니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번 부천시장 경선 과정입니다. 이건태 의원은 서진웅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면서, 자신이 챙기는 김동희, 최의열, 김영기, 박성준, 유승현 등 특정 시ᄋ도의원 예비후보들만 대동하여 선거운동을 벌였습니다. 시장 선거운동을 핑계로 자신이 당선시키고자 하는 측근들만 지원하고, 나머지 의원들은 철저히 소외시키는 비열한 행태를 보인 것입니다.

4. 개소식 차별 참석을 통한 권리당원 기만과 선거 개입
가장 분노스러운 것은 예비후보 개소식에서 보여준 이건태 의원의 치졸한 행태입니다. 이건태 의원은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 후보들의 개소식에만 직접 참석하여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반면, 저희 연명 후보들의 개소식에는 사무국장 등 대리인을 보내거나 심지어 영상 메시지조차 보내지 않는 등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좁은 지역 사회에서 예비후보 개소식에 지역위원장이 불참한다는 것, 더구나 특정 후보의 개소식에만 참석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권리당원들에게 "누가 위원장의 사람인지"를 각인시키는 매우 강력하고 부당한 메시지입니다. 이는 지역위원장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당원들의 표심을 왜곡하고 선거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명백한 불공정 행위입니다.

결론: 당의 가치를 훼손하는 '배제의 정치' 즉각 중단 촉구
존경하는 정청래 당대표님, 그리고 공심위원 여러분,이건태 의원이 자행하고 있는 일련의 행태가 과연 대표님께서 천명하신 '인위적 배제 없는 공평한 선거'입니까? 사적 보은과 보복으로 점철된 줄세우기가 과연 '당당한 민주당'의 모습입니까?

과거 우리 당은 지역위원장의 부당한 공천 개입으로 심각한 내홍을 겪고 선거에서 뼈아픈 대가를 치른 바 있습니다 [3]. 부천시(병) 지역위원회에서 벌어지는 작금의 사태를 방치한다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부천 시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에 저희 예비후보 일동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중앙당과 경기도당은 부천시(병) 지역위원회의 공천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를 즉각 실시해 주십시오.

이건태 의원은 사적 감정에 얽매인 '배제의 정치'와 부당한 공천 개입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당에 헌신하고 지역 주민의 지지를 받는 모든 후보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기회를 보장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이 진정으로 국민과 당원을 위한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앙당과 경기도당의 현명하고 단호한 조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1일

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 
경기도의원 김광민
부천시의원 김주삼, 최성운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정선화
부천시의원 예비후보 이광준.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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