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제가 늘 드리는말..말 말.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9-04 10:3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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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9.04 1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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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통령측근에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알고리즘에 잠삭당했다. 간신들에 포위당했다
나름 쉴드피시려 하시지만,
과연 몰랐울까?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본인의 선택이었고, 무려 해서는 안될 선거 노골적인 개입.
본인의 잘못울 인정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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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9.04 1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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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후 청와대에 초청된 정청래,김민석,송영길과 사진찍으며 "웃어"장면은 정말 아직도 소름이 돋습니다. 정청래의원님은 어땠울까요?
정청래의원님이 얼마나 외로웠을지, 서운했울지 가늠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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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2026.09.04 1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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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께서는 재임기간동안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다 내 책임인 것만 같았다. 대통령은 그런 자리였다."
대통령 재임 당시 국가의 모든 국정과 민생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표현하며 언급하셨던 발언인데,
이재명대통령께서는 대통령 스스로가 깨달으셔야 합니다.
외롭다, 서운하다 하기전에 자신울 제발 깊이 성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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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피장 파장. 결자 해지라 제발 좀 잊지 맙시다. 역사를 잊은 그대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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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 2026-09-04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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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소리 백은종대표 초심님이 체포 됐다네요....
[2] |
별도달도 | 2026-09-04 |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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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제가 늘 드리는말..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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