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착착착착 차고 나가야 합니다.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8-27 12:4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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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부터 이재명 정권 창출까지. 우리 코어 지지층들이 다 이루어준거다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우리"라고 생각하고 그리해주었더니 분열초래하였습니디 이슨생들은 현재 스마트 독재를 이루려합니다. 이 선생은 "모두의 대통령"이라고 했다가 이제는 "왼쪽 안 챙겨 줬다"고 하고 자기 마음대로네요. 이걸 "소시오패스" 라고 하나요? "사이코패스"라고 하나요? 진짜 다 필요 없고 검찰격이나 하슈? 이 슨생 이 정신 상태로는 도저히 시간만 허비할뿐으로 "민주 진보 진영"과 "나라가 너무나 위태로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차고 나갈 것"이니 진짜 검찰 개혁 ,"그것마저도 안할꺼다".애초에 할 마음이 없었으니까. 이 선생 머릿속에는 오로지
1.민주당을 장악하는거. 본인뜻대로 실용주의.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 성과만 중시. 과정도 필요치않아.모로가도 서울만가면 된다는식입니다
2.근데 그것마저도 안하고.짬뽕당 만들기 시도.오랜민주당의 가치와 정통성은ㄱ나 줘라는식(좋은 표현으로 먹사니즘) 국짐내란당처럼 돈이 많아도 서민의 애환1도모르고. 이 신생치럼 너무너무 없이 성장해도 저런 폐해가 생기네용( 이슨생은 당원의 의사 따윈 필요없고 귀찮은 존재로여길뿐)
3.모두의 대통령이라며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고 떠들더니.이젠."왼쪽 느그들"이라며 안챙겨줘서 미안하다고한다.두 말들이 연결이되나요?이건 처음부터 본인의 정치적 욕망에 우리 민주당이 필요했던것이고.들어와서보니 영생.연임하라는 ㅁㅊ것들이 붙어난리라.욕심시 생겨. "분열.갈라치기등 수수방관"하며 당권장악하려 물불안가리다 이젠 뜻대로되니 왼쪽 안챙겨서 미안하다고?뭔 ㄱ 소리야? 우리들은 이슨생이 근1년간 행하는 모~든것들에 찬성.지지한적없고. 돌아오라고 믿는다며 울고불고 까지 하였는데. 왼쪽?느그들? 안챙겨줘서미안? 어디 달나라 가 계시나? 감치되셨나? 이슨생이12.4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계엄에 대한 이 입장 연설을 하시 때 하는 한 말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 온 기분이다". 우리가 지금 그리느끼고 있는 상황이네요.너무 잘못된길을 가고있다고 유시민작가님까지 여러차례 유튭에 나오셔서 해석 평가하지 않아도 될 만한 아주 적나라하게 오만 비유 다 해 가며 지나가는 초등생도 알아들을 정도로 충언을 하였음에도 알아듣지 못하다가 이제는 뭐 쌉소리를.하는걸보면 온전한 정신은 절대 아니져 .이 선생이 이끄는 지금 현실대로의 전국은 망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해야하죠.권리 당원을 늘릴 것이고 지금까지 그들이 했던 당원 무시와 민주당의 가치와 정통성을 철저하게 밟아 버린 그들을 심판하는일. .우리 그렇게 꼬옥 해나가야요~
앗 한가지더 이슨생은 본인 정권 끝난 후 재판받고 싶지않아 그 걱정만 하는게 다 드러났죠? 더 이상 이재명 정부의 놀아나지 말고요. 우리 권리당원들 늘리게요. 꼭 멀리 당원들 늘려서 총선에서 심판..심판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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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2026.08.27 1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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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생의 업적.
계곡 정비한 대통령
사실이면서도 너무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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