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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전략공관위원이 더불어민주연합 순번 발표하는 장면 (사진=연합뉴스) |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야권 비례대표 연합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1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20명의 순번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최종 후보는 여성 16명·남성 14명으로 △1번 서미화(56) 전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2번 위성락(69) 전 주 러시아대사관 대사 △3번 백승아(39)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4번 임광현(54) 전 국세청 차장 △5번 정혜경(48) 전 진보당 경남도당 부위원장 △6번 용혜인(33) 새진보연합 상임선대위원장 등이다.
현재 나머지 순번은 다음과 같다.
7번 오세희, 8 박홍배, 9번 강유정, 10 한창민으로 정해졌다.
11 전종덕, 12 김윤, 13 임미애, 14 정을호, 15 손솔, 16 최혁진, 17 이주희, 18 김준환, 19 고재순, 20 김영훈으로 알려졌다.
21번부터 순서는 다음과 같다.
곽은미·조원희·백혜숙·서승만·전예현·서재헌·허소영·최영승·강경윤·송창욱 등 21∼30번은 모두 민주당 추천 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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