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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표 (사진=연합뉴쇼)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무능·무대책·무책임, 거듭된 경고에도 1년 3개월 내내 제자리걸음만 한 윤석열 정권의 3무(無) 경제성적표"라고 지적했다.
14일 이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성적표는 초라하다 못해서 처참하다"며 "결국 정부가, 윤 대통령이 나서서 책임지고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살인적 고물가가 일상이 됐다. 우리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강조한 수출은 10개월째 위기"라며 "윤석열 정부가 요란하게 팔을 비틀어 라면값 50원을 내린 것 말고는 뚜렷한 대책이 없었다"고 정책 부재를 지적했다.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은 안 지고 뒷짐 지고 구경만 한다"고 지적하며 적극적인 추경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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