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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에서 격돌중인 김두관 김태호 후보 (이미지=SSTPN) |
총선 20일을 앞두고 민심이 흔들리고 있는 초접전 격전지중 하나로 손꼽히는 경상남도 양산 을 지역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갤럽이 서울경제신문의 의뢰로 19일과 20일 양일간 양산 지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는 44%,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는 43%로 단 1%p 차라는 초박빙 구도를 보였다.
접전지인만큼 적극적인 투표층도 눈에 띄는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비율은 81%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폰 가상(안심)번호 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양산을 14.0%이며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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