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태균, 특검 환영하며 "홍준표·오세훈 껍질 벗겨주겠다"
- 시사타파뉴스 2025.02.11
- 명태균씨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6당의 '명태균 특별검사법' 발의에 대해 "명태균 특검은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바"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명씨는 이날 변호인단을 통한 옥중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하며 "공천 개입, 국민의힘과 대선 ...
- "국힘, 극우 손절하고 한동훈 밀어야"...김종인 한心
- 시사타파뉴스 2025.02.11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국민의힘을 향해 "극우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김 전 위원장은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지난 8일 대구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 ...
- 명태균 특검· 마약 사건 상설 특검 발의...내란 진상과 권력형 비리 밝힌다
- 이종원 2025.02.11
-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오늘(11일) 중으로 ‘명태균 특검법’과 ‘마약 사건 무마 의혹’과 관련한 상설 특검 요구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
- 권성동 "대통령·의회 권력분산 개헌해야…선거법 개정도"
- 시사타파뉴스 2025.02.11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11일 “이제는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분산하고, 제왕적 의회의 권력 남용도 제한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며 분권형 개헌을 촉구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대표 연설에서 “우리가 ...
- 김치 원산지가 중국? '딥시크' 문제 많다...답변도 중국산이라
- 시사타파뉴스 2025.02.10
- 국가정보원은 중국산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에 대한 기술 검증을 한 결과 개인정보를 광고주와 제한 없이 공유하고 민감질문에 대한 답변이 언어별로 달라지는 등 여러 문제점이 발견됐다며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국정원은 먼저 딥시크의 ...
- 트럼프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에 상호관세도...관세폭탄에 "초비상"
- 이종원 2025.02.10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수입하는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11일이나 12일에 상호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상호관세는 거의 즉시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 ...
- 언더73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재명"...1등 때려야 뜨니까?
- 시사타파뉴스 2025.02.10
- 친한(친한동훈)계 소장파 모임인 언더73(UNDER 73)이 10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국민소환제 1호 대상은 이대명”이라고 비판했다.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1973년생 이하 친한동훈계 모임인 ‘언더73’ 김예지 의 ...
- 김남국 '코인은닉 공무집행방해' 1심 무죄...정치 검찰 기소 남용
- 이종원 2025.02.10
- 국회의원 시절 99억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정우용 판사는 10일 오후 2시 위계공무집행 ...
- 경찰 내부 제보 "박현수 임명 대통령실과 국힘 주도, 비화폰 수사 딴 데로 빼려
- 이종원 2025.02.10
- 최근 경찰 고위직 인사가 친(親)윤석열계로 대거 꾸려진 배경을 두고 '조기 대선을 위한 여권의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주도하는 내란 수사 역시 무마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도 나온다.박근혜 정부 청와 ...
- 이재명 '"위기 만든 건 기득권, 막아낸 건 언제나 국민들"...'국민소환제' 도입
- 이종원 2025.02.10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국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책임지고 행동한 그 소중한 경험을 토대로,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공복의 사명을 새기며, '민주적 공화국'의 문을 활짝 열겠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
- 경찰 넘버2에 박현수 꽂고 경무관·총경까지?...옥중·내란 코드인사 줄줄이 예정
- 시사타파뉴스 2025.02.10
- 현 정부 들어 초고속 승진한 박현수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 경찰조직 서열 2위인 서울경찰청장 직무를 수행하게 되면서 불붙은 '친윤(親尹) 코드인사' 논란이 경무관‧총경급 후속 인사를 둘러싸고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많다. 내란수괴 ...
- 미리 보는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 이재명 vs 권성동
- 이종원 2025.02.09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0~11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다.연설에 먼저 나서는 이 대표는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산업 육성 정책을 주로 언급할 전망이다. 반면 권 원내대표는 이 대표의 ...
- 민주 "추경 등 우린 준비됐다"...국힘 '온갖 핑계' 딴청
- 시사타파뉴스 2025.02.09
- 더불어민주당이 9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정협의체(국회·정부 협의체)를 즉각 가동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서 여러 조건을 붙여가며 어깃장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다.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 ...
- 비트코인 보다 금? 금 한 돈에 54만원, 관심 쏠리는 '금테크'
- 시사타파뉴스 2025.02.09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전쟁’ 등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데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 주목 받는 금이 최고가를 경신하자 투자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자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추가로 미중 무역 전쟁 심화 ...
- 주권자에게 헌법교육 시키겠다는 게 좌편향? [김용택 칼럼]
- 김용택 위원 2025.02.08
- 지난달 22일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와 헌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헌법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동빈·김학서 ...
- 민주 "대왕고래 '대사기극' 때문에 '계엄'까지"...왕 사기꾼과 공범, 반성 없나?
- 이종원 2025.02.07
- 더불어민주당은 7일 윤석열 정부가 추진해온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의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는 1차 시추 결과와 관련해 "정부·여당과 대통령이 다 나선 대사기극이었다"며 공세를 폈다.김민석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 ...
- 尹 "국힘 모래알 되면 안돼"…이미 흙탕물
- 시사타파뉴스 2025.02.07
- 윤석열이 7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직접 출석, 변론에 직접 관여한 것과 관련해 "잘한 것 같다"고 자평한 것으로 알려졌다.윤석열은 이날 자신이 수감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찾아온 국민의힘 윤상현·김민전 의원을 만나 "헌재(탄핵 ...
- 김현태 "국회 봉쇄 지시 받아...의원 150명 넘으면 안된다 들었다"
- 시사타파뉴스 2025.02.06
-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국회를 봉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김 단장은 6일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의 탄핵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제가 받은 임 ...
- 김현태 707단장 "계엄날 실탄 준비, 총기 사용 가능했다"
- 이종원 2025.02.06
-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2·3비상계엄 당일 실탄을 준비했고, 총기 사용 가능성도 있었다고 밝혔다.김 단장은 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탄핵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해 지난해 12월3일 밤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의 ...
- 민주, 명태균 특검·마약수사외압 상설특검 추진...내란 이전 범죄들도 샅샅이
- 이종원 2025.02.06
- 더불어민주당이 6일 ‘명태균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마약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관한 상설특검도 추진하고 있다.박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명태균 게이트가 비상계엄 선포의 도화선이 됐다는 건 ...



























![광주는 뜨거웠다...이재명, 집중유세 및 5.18 민주화 항쟁 45주년 전야제 [현장스케치]](/news/data/20250521/p1065586026697335_578_h2.jpeg)
![대통령이 어지럽힌 나라, 고통은 국민이 뒷수습은 민주당이...분노한 100만 시민 "尹 파면하라" [현장스케치]](/news/data/20250316/p1065611563950515_91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