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쌍방울 대북송금은 사기극”…검찰 수사 정면 비판
김기표 “국가폭력엔 시효 없다”…공소시효 전면 배제 법안 발의
이재명·마크롱, 중동 위기 공조…김혜경·브리지트는 문화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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