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주당은 솔직히 노사모 보다 김대중인 불편한진실

이      름 지현철 작 성 일 2026-08-10 20:04:19

'김대중 정신'을 먼저 세우고 '노사모'가 이어받아야 하는 이유

노무현 재단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해찬, 유시민 등이 뜻을 모아 활성화하고 부활시켰습니다.

반면 김대중 재단과 도서관은 어땠습니까? 권노갑, 한화갑, 정대철, 김경재, 한광옥, 설훈, 이낙연, 박지원 등 동교동계 인사들의 노욕과 구태 속에 갇혀 호남 당원들에게 큰 실망과 아픔을 남겼습니다. 이들이 노사모를 온전히 반길 수 없었던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광주 호남 민주당원권 시민의 우리가 차마 말하지 못했던 불편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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