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펑펑 서럽게 울었습니다 눈가가 앗 따가워

이      름 오경숙 작 성 일 2026-08-10 13:59:29

저도 이재명 당 대표와 광화문 시청 등에 모여서 남양주시의원 김용민 의원도 뙤약볕에 다 같이 모여. 용산까지 행진하며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견찰들이 방어 벽을  설치하고 더 이상 진입을 막아서서 우리 지지자들이 "열어라" "열어라"를 외치며 .1시간여끝에 그 방어벽을 뚫어뜨리고.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 회견까지 하게 해 드렸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광화문 집회 여의도.응원봉을 들며

너무 추워서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맞닿아 . 딱딱딱딱 소리가 날 때까지 외쳤다는 탄핵 판결이 났을 때도 기뻤지만 울어본 적이 없습니다

. 오늘 아침에는 엄마에게 전화하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가서 정청래 찍고 선호제 투표 잘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지금도 줄줄 흐르네요. 필승 알 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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