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살아야 이재명이 산다 (feat 최민희)
| 이 름 | 축구도사 | 작 성 일 | 2026-07-02 09:4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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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가 살아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민석이 죽으면 정권 재창출은 어려워집니다.
정청래 대표나 김민석이나 죽지 않고 당대표 경쟁을 치뤄야
민주당이 봉합할 수 있고, 이재명 정부 성공 시킬 수 있습니다.
일단 봉합하고 2년뒤 총선에서 명팔이들 날리면 됩니다.
지금 김민석 - 송영길은 포지션 딱 잡았습니다.
김민석은 미래 담론을 이야기 하는 포지션, 송영길은 정청래 대표 공격하는 포지션,
하지만 이 둘은 한 몸입니다.
여기서, 정청래 대표가
적통 문제를 들고 공격나오는 저들에게 말리면 안됩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미래 담론으로 자신을 어필해야 합니다.
대신, 저들의 적통시비 공격에 대해, 이건 최민희 의원께서 마킹해주셔야 합니다.
김민석의 미래 담론은, 사실 별거 없습니다.
"이재명과 일해봤다, 내가 대통령 잘 안다, 같 이 일해본 사람과 당정청 꾸려야 한다"
이게 다입니다.
한심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정청래 대표가 제시해야 할 미래 담론은
가장 민주당스러운 미래 담론을 제시해야 합니다.
1. 코스피는 9000인데 소외된 계층에 어떻게 분배 할 것인가?
2. 주거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3. 소득 양극화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4. 기본사회를 어떻게 구출할 것인가?
5. 교육을 입시 경쟁에서 어떻게 상생의 교육으로 바꿀 것인가?
6. 남북관계를 어떻게 협력의 관계로 끌어올릴 것인가?
이런 담론을 들고 나와 미래 청사진을 구축해야
정청래 대표가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DJ가 실현하려 한 것이고, 노무현이 꿈꾼 것이며, 문재인이 만들고자 했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대동사회 억강부약의 이재명이 원하던 미래 입니다.
가장 민주당다운 큰 그림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정청래 김민석 대결을 미래 담론 대결로 끌고 가야
두 사람 기스 안나면서 민주당 봉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민석의 담론은 이재명이란 태양을 반사한 반사체 수준입니다.
정청래의 미래 담론은 위의 내용을 담은 내용이여야
반사체를 뛰어넘는 발광체가 될 수 있는, 그런 포지션에 서게 되고,
이래야 김민석을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저쪽의 공격에 대응하는 건 우리가 하겠습니다. 최민희 의원님,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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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기
2026.07.02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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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이제 이통은 마음엦서 떠나 아주 밉상
사진만 봐도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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