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에 계속 창피함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라도...
| 이 름 | 민 | 작 성 일 | 2026-06-21 07:2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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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7,80% 나오는 지역에 살면서도, 내 생각에 확신을 가지며 살았기에, 이번 지방선거 기간에도 선거 운동하고 있는 민주당 후보자가 보일 때 마다, 다른 사람들이 한심하게 보든 말든, 항상 인사하고 웃고 손 흔들어 드렸었는데... 요즘은 너무 창피하단 생각만 듭니다.
김대중, 노무현 선택했던, 돌아가신 저희 엄마께서 박근혜를 선택 했을 때... 누구의 딸이라 해서 찍어주는 건 아니지 않나 라고 설득해 보기도 했지만, 확고한 엄마의 생각과, 박근혜 대통령의 긍정적인 많은 뉴스와 정보에, 한 때, 내 생각이 틀렸었나 싶어, 그런 보도에 관심을 기울여 본 적도 있었지만, 세월호 대응을 보면서 역시나 했었고, 후회하는 엄마를 보면서 더 내 생각이 맞다란 확신을 가지고 여기까지 변함없이 지지를 이어 왔습니다.
이제는 니 말 대로 하겠다는 엄마의 믿음도 얻으며 여기까지 자랑스럽게 소신을 이어 왔었는데 지금 포기하고 싶진 않네요! 제 선택이 옳았다는, 다시 한번의 확신을 얻기 위해서라도 바꾸고 싶습니다.
물론 저 한 사람의 행동은 미미할 수 밖에 없지만, 많은 민주당원들이 힘 모아 주신다면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대통령을 걸어가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옳은 일엔 어김없이 고통과 진통이 따라 오지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이길 순 없습니다
탈당하지 말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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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2026.06.21 09: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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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좋으라고 집을 내 줘유~~리박언년이 좋와하는꼴 못 봄요~~
내 집은 내가 지켜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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