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재명들을 모두 걷어내고도 충분히

이      름 오경숙 작 성 일 2026-09-20 15:23:00

 가벼운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이 답답하고 솔직히 보기 불편합니다.아니 진짜 솔직하게 표현하면 그들의 수장이기 때문이지요.

민생은 뒷전인 채 새벽마다 SNS를 하며 문조털레유를 비판하거나 조롱하는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리트윗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국민 앞에서는 다시 읍소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멸칭을 사용하지말라고 밝혔음에도, 멸칭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팔로우하고 그들의 글을 리트윗한 일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런 일이 처음도 아니었고, 이후에는 해당 계정이 멸칭을 사용하는 사람인지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그 관계가 1년 넘게 이어져 왔다면, 정말 몰랐다는 설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결국 코어 지지층의 힘 없이는 다음 총선에서 승리하기 어렵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이루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원래 민주당은 오랜 시간 당을 지켜온 코어 지지층의 힘으로 만들어지고 지켜져 온 정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뚜렷한 기반 없이 새롭게 등장한 이재명과 뉴이재명들의 정당인 것처럼 변해버렸고,📌 정작 오랫동안 당을 지켜온 사람들은 마치 다 타버린 연탄재처럼 취급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다 타버려 버려진 연탄재처럼 표현되어야 합니까?😡😡🤬

💪당을 지켜온 사람들의 헌신💪을 그렇게 쉽게 소모되고 버려진 것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 많이 속아왔습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고 있는 신발 속 돌멩이를 털어내고 다시 걸어간다면 훨씬 가벼운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돌멩이를 털어내지 않는다면, 당연히 털어내지 않겠지요. 지금까지 그렇게 속여 오면서 이어왔으니까  이제는 우리 핵심 지지자들도 스스로 판단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 지금까지의 경험을 교훈 삼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더 이상 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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