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 자리에서 맴도는 말
| 이 름 | 오경숙 | 작 성 일 | 2026-09-02 09:3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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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하다. 임기 1년 차에 정권 재창출과 임기마친 후 사법 리스크에 치중하여 외연 확장이니 구조적 다수니 듣도 보도 못한 말들의 연속으로 집토끼를 챙기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멸칭과 깔아 뭉기기 내쫓는 방향으로 1년 넘게 밀어나감에도 모르쇠로 일관하여 온 이재명 대통 밤잠 설치며
국민과 싸우는 이재명 대통령(유시민말씀 옳죠). 거기에 힘없이 갈갈이 찢겨 나가는 국민들.(풀잎님등)
주기적으로 지지율이 하락하면 이벤트를 하나씩 보이는데 간에 기별도 안 가는 보여주기식 여론조성을 생각며 이벤트개시만반복하여온 이재명대통.이번엔또
개각을 단행한 답 시고 국민과 지지자들이 납득할 만한 인사가 되어야 함에도 .말도 안 되는 말들을 충성 맹세하듯 아무 말대잔치.벌인. 김남희 의원 등을 앉히고. 그것도 실력 위주가 아닌 검찰 개혁도 하지 못한 김남희 의원에게 경찰 개혁을 맡기다니 이재명 대통령은 눈뜬 장님인가? 귀가 열렸으나 벙어리인가. 이재명 대통령도 머리가 있을지언대 그렇게까지 했을 땐 대놓고 자기에게 충성한 자들만 요직에 앉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까지. 국민과 지지자들이 납득할 만한 그 어떠한이유도 없다.. 지지율이 하락하면 이벤트성으로 문 전 대통령 청와대로 초청하질 않나. 이번에 이해민 조국 혁신당 응원을 AI 쪽으로 앉히질 않나. 정말 통합을 위한 개각이었다면 집토끼 중에서 훌륭한 분들이 너무나 많았다. 최강욱이나 박은정이나 김용민등( 이 말은 오래전부터 하도 하여 입이 아플 지경)
그분들은 검찰 개혁에 진심이었던 분으로 자질이 충분하며 옆에서 쓴 소리 마다하지 않을 만한 배짱도 있었을 충신 중에 충신이었을 텐데.국민과의 공약을 지키고 싶지 않았던 이재명 대통령은 그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으며 본인에게 딸랑거렸던 자들만 앉혀놔.본인 임기 말을 벌써부터 준비하는 행태로 너무나 투명하여 분노를 금할 길 없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으나
오늘은 너무 바빠서 여기까지만 생각나는 대로 글을 적어봄.국민과 싸우고 싸웠던 앞으로도 싸울 통수권자는 이제 우리에게 필요 없어요.중심을가지고
옳고 그름은 명확하게 말해 주는 것이 언론인이며
지지자이며 충신입니다. 그런 점에서
홍성훈 쇼를 보겠습니다. 거기는 정필승님도 나오시고 박규환 님도 간혹 나오시고. 최강욱도 나오시고( 거기서 최강욱 의원님의 중요한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김어준 총수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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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용혜인 의원이 특혜를 받고 기득권의 위치라고 생각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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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 09:51:30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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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 자리에서 맴도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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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 09:37:50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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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승상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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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 08:35:53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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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와 김민석은 알아서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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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숙 | 2026-09-01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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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의원...눈과 귀가 있으면 똑바로 보고 들으시오...이건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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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달도 | 2026-09-01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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